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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장어의 유래

풍천장어는 민물장어를 풍천장어라고 합니다. 민물장어, 뱀장어, 풍천장어는 같은 장어를 이르는 말입니다. 풍천장어가 따로 있는것은 아닙니다 특정 지역을 뜻하는것도 아니고 다른 종류의 장어를 말하는것도 아닙니다.

 

 

바닷물과 강물이 어우러진다는 의미에서 바람풍에 내천의 한자를 따서 풍천이라고 부르는데 바다에 물이 들어 올 때 육지로 바람을 몰고 오는데 이때 나타나는 장어를 지칭하여 풍천장어라고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 바람이라는 말을 어느 특정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게 소유된것이 아니기에 같은 장어를 두고도 뱀장어, 민물장어, 풍천장어라고 하는것입니다. 

 

 

풍천장어의 특징은 염분도가 낮고 육지에서 영양염류가 많이 유입되어 플랑크톤과 어류 수산 생물이 풍무하므로 육질 맛 영양이 최고라서 민물장어 중에서는 풍천장어를 최고로 친다고합니다. 

 

 

 

풍천장어는 민물에서 5년~10년 정도 성장하였다가 산란기가되면 바다로 가는데 이때부터는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수개월을 걸쳐 산란 장소까지 6000km를 이동하여 산란하는데 이때 바다로 가기전 잡히는 풍천장어의 영양가는 최고라고 합니다. 

 

 

 

특히 갯벌 구간이 10km 이상이 되고 뱀장어 서식과 이동 통로로 최적지인 고창 선운산 입구에서 잡히는 민물장어를 풍천장어라 하여 예로부터 유명합니다. 그래서 풍천장어를 고창 풍천장어를 붙여주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요즘은 수요는 많으나 공급이 부족해서 양식장어를 수요를 충당하고 있다고합니다. 자연산 장어는 어족자원 보호와 확보차원에서 채집하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점점 생산량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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